2008
작성일 : 2008년 08월 15일 조회수 : 365 오늘의 날씨 :
특별사항 : L포레에 놀러가다. 
다이어리제목 : 포레에 놀러간 주하. 

다이어리내용



 광복절이라서 오랜만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쭈빠에게 
 쭈맘이 다가와서 

 " 센드위치가 먹고싶은데 포레 갈까? "

 ... 그렇게 한마디로 포레로 가는것으로 결정.
 쭈빠는 헬스클럽으로 먼저가서 운동을 하고
 12시에 집에 도착 준비해서 포레로 떠났다.

 포레에 먼저 도착해서 롤과 센드위치를 시켰다. 
 멋쟁이 요리사 하민이 아빠가 맛있게 만들어줬다.
 잠시후 하민이 엄마와 이름모를 누나가 왔고 
 그렇게 하민이네랑 함께 수다를 떨며 포레에서 시원하게 놀았다.
 주하를 자전거 바구니에 담아서 사진을 찍으려는 쭈빠의 계획은 실패했다.
 하지만 예쁜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다.

 저녁에는 주하 외갓집으로 놀러갔다.
 장모님은 밥하시기 귀찮으시다며 국수를 먹자고 했다 ... 그러나
 국수마져 귀찮으셨는지 나가서 추어탕을 먹기로 했다.
 오랜만에 장인 장모와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이었다.
 하나뿐인 예쁜 처제도 함께 갔다.

 추어탕집에 도착. 추어탕과 튀김을 하나 시켰다.
 양도 많고 맛도 좋았다. 튀김은 양을 어찌나 많이 주셨는지 양껏 먹을 수 있었다.
 주하는 식당한쪽에서 조용히 누워있었다. 효녀 장주하. ㅎㅎ

 처가집에서 하룻밤 자려고 했는데 주하 기저귀를 많이 가져오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집으로 왔다.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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