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08월 29일 조회수 : 404 오늘의 날씨 :
기념사항 : 주하 할머니 생신. 
다이어리제목 : 주하 고모네 집으로 가다! 
그날의 기록 ( 영상/사진 )

 재윤 지아 주하
 솜사탕 먹는 재윤
 삼촌과 여친
 생일 맞으신 할머니
 풍선과 재윤이
 바이올린연주하는 지아
 오카리나연주하는 지아
 재윤이의 하루
 주하네 가족
다이어리내용


 

 주하 할머니 생신.
 
 주하네 고모집에서 주하 삼촌과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쭈빠와 쭈맘이 모였습니다.
 주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정읍에서 올라오셨고
 주하 삼촌과 쭈맘 쭈빠는 오산과 서울에서 각각 내려왔습니다.
 쭈빠네 차는 서울의 꽉막힌 도로를 뚫고 정체되는 고속도로를 타고 오느라고
 가까운 천안을 3시간 가까이 걸려서 왔답니다. 
 그래서 피곤해진 주하도 내내 표정이 좋지 않았답니다.
 그런 주하를 재윤이가 잘 돌봐 줬습니다.
 장난감도 가져다 주고 가까이 다가와서 사랑스럽게 쓰다듬어 주기도 했습니다.
 아직 어리지만 예쁜 우리 주하를 알아봤나 봅니다. ㅎㅎ

 주하 고모네 집에 모인 가족들은
 오랜만에 모두 모여서 맛있는 저녁도 먹고
 주하 언니인 지아의 멋진 연주도 들었습니다.
 바이올린과 피아노 오카리나까지 !!
 비록 아직 배우는 단계여서 완벽하게 연주하지 못했지만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 바이올린은 주하에게 넘겨주기로 했으니 소중하게 간직하길 바랄뿐입니다. ㅎㅎㅎ )

 저녁을 먹고 집으로와 예쁜 아이스크림케익으로 생신축하를 해드리고
 주하 삼촌과 삼촌 여자친구는 함께 오산으로 먼저 올라갔습니다.
 주하 고모와 고모부의 배려로 쭈맘과 쭈빠는 안방에서 주하와 편하게 잘 수 있었답니다.
 즐거운 하루가 행복한 추억이 되어 아주 빨리 흘러가버렸습니다.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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