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09월 13일 조회수 : 342 오늘의 날씨 :
기념사항 : 주하 처음으로 송편을 만들(X)다 . 만지(O)다 
다이어리제목 : 주하의 송편놀이. 
그날의 기록 ( 영상/사진 )

 똥주하
 송편반죽을 이마에 올린 주하
다이어리내용



 추석에 차를 가져가지 않아서 쭈빠가 카메라를 챙겨가지 못했다.
 쭈빠의 카메라가 없어서 그런지... 주하의 사진이 그리 많지 않다.
 쭈맘의 F717 로 촬영한 몇장의 사진이 전부이다.
 그중에 송편을 만들던 주하 할아버지가 주하의 이마에 올려주신 송편반죽이다.
 모시반죽인데 주하가 좋아한다.

 .... 이 사진의 제목을 뭐라할까... .. 고민하려고 했는데
 고민할 필요도 없다.

 " 똥.주.하 "

 ㅎㅎㅎㅎㅎ 주하는 똥을 많이 싼다. 뿢지지지직!
 그래서 주하 할아버지가 똥주하 라고 불렀다.
 뭐 근데 나름 귀엽다. 똥주하.
 암튼 주하는 할아버지 덕분에 처음으로 송편 반죽을 이마에 올려보았고
 손으로 주물럭 거리기도 했다.

 주하에게는 즐거운 추석명절 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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