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09월 22일 조회수 : 311 오늘의 날씨 :
다이어리제목 : 엎드려 공만지며 노는 주하. 

다이어리내용



이번주 쭈빠가 알바로 바빠서 주하와 많이 놀아주지 못해서
주하가 놀이감을 찾아서 놀고있다.
작은 처형이 선물해준 움직이는 공을 만지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결국 힘들어서 소리지르는 주하.

언제쯤 앉아서 공을 이리 만지고 저리 만지며 놀까?
언제쯤 움직이는 공을 따라다니면서 잡으려고 할까?
언제쯤 공에서 나오는 영어를 알아듣고 버튼을 누를 수 있을까?
ㅋㅋㅋㅋ

언제쯤 결혼을 할까? ㅎㅎㅎ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zzang@JUH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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