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10월 15일 조회수 : 357 오늘의 날씨 :
기념사항 : 콧물감기 심해짐. 
다이어리제목 : 주하 병원에 가다. 
그날의 기록 ( 영상/사진 )

 병원에간 주하.
 순서를 기다리는 주하
 외할아버지와 주하
다이어리내용


 콧물감기가 심해진 주하.
 큰이모를 보내면서 쭈맘과 함께 한 주하.
 주하의 콧물이 쉽게 좋아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병원에 갔다. 

 의사가 좀 기분이 좋지 않았는지 웃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
 뭐랄까 표정이 좀 좋지 않다고 해야하나?
 남편과 싸우고 나왔나보다.

 암튼 쭈맘과 처방전에 대해서

 색소가 들어간 약물 처방은 하지 마세요.
 항생제가 들어간 약은 주지 마세요

 하면서 의사를 귀찮게 했다. 뭐 그래서 표정이 좋지않은 것도 있다.
 그래도~ 손님은왕인데....


 어서 울 주하 감기나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
 (  태윤이~~ 이놈!!! )


 병원에 갔다가 외갓집으로 갔다.
 슬퍼하는 외할머니를 달래주려고 주하가 많이 웃는다.
 외할아버지 품에 안겨서 잘 놀기도 하는 주하.
 주하 덕분에 장인 장모님의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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