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10월 26일 조회수 : 369 오늘의 날씨 :
기념사항 : 헤이리를 다녀오다 
다이어리제목 : 헤이리에 간 주하. 
그날의 기록 ( 영상/사진 )

 헤이리에서...#1
 헤이리에서...#2
 헤이리에서...#3
 헤이리에서...#4
 킨텍스에서...#1
 킨텍스에서...#2
다이어리내용


 헤이리.. 

 썰렁한곳.
 (바람이많은 곳)
 화장실이 없는 곳.
 (건물안으로 들어가야 화장실이 있다.)
 사진찍기 괜찮지만 너무 먼곳.
 ( 몇곳 포인트가 있는것 같으나... 차를 청량리에사는 주하가 사진을 찍으러 가기엔
   너무 먼 곳이다. 차라리 어린이 대공원으로...고고싱.. )

 보통 살면서 한번은 가보는 곳이될테니.. 
 갔다왔다는 이름값 정도... ㅎㅎ

 쭈빠는 이날 감기에 걸리고
 주하는 이날 콧물 감기가 좋아졌다.
 ... 이게 아버지의 사랑인가보다.
 자식의 감기마져도 가져와버리는.. 움하하하하 콜록 콜록.. 훌쩍..

 
 헤이리에서 오는 길에 킨텍스에도 다녀왔다.
 하지만 전시회가 없었다. 그래서 그냥 화장실만 갔다가 왔다.
 ㅎㅎㅎㅎ

 그래도 사진작가 한분이 전시회를 하고 있어서
 그곳 구경을 했다.

 전시회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웠다.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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