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10월 28일 조회수 : 336 오늘의 날씨 :
다이어리제목 : 삶이 피곤한 주하. 
그날의 기록 ( 영상/사진 )

 피곤해서 놀다가 잠든 주하
다이어리내용



 주하는 피곤합니다.
 매일 매일 앞에서 재롱을 부리는 쭈맘과 쭈빠를 보며 좋아해 주는것도 피곤하고
 기저귀를 가는 것도 피곤하고
 매일 매일 목욕을 하는 것도 피곤하고..

 그래서 놀다가 어느순간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아직 태어난지 6개월도 안된 인생인데
 뭐가 그리 피곤해서 저렇게 급하게 잠이 들어버렸을까요?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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