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12월 15일 조회수 : 340 오늘의 날씨 :
다이어리제목 : 주하 아빠가 고열에 몸살기운으로 ..... 
그날의 기록 ( 영상/사진 )

 주하 엄마의 정성이 담긴 죽.
다이어리내용



 주하 아빠가 지난주 무리를 했는지 
 회사에 출근해서 일하고 집으로 오지 못했다.
 ... 한발짝도 못 움직이는 주하 아빠를 주하 엄마가 차로 태워서 집으로 데리고 왔다.

 39도를 넘는 고열에 
 여기저기 맞은듯 아픈 몸살까지...

 그래도 주하 엄마가 끓여준 최고의 죽한그릇에 
 잠을 푹 잘 수 있었다.

 거기다 작은처형의 갈비~!

 안성맞춤이다!

 어느 소설가의 말처럼 가족의 사랑은 아플때 지대로 나타나는게 맞나보다.
 감.동.은.혜. ^^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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