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12월 22일 조회수 : 360 오늘의 날씨 :
다이어리제목 : 주하 또~ 병원에 가다. 하루만에... 
그날의 기록 ( 영상/사진 )

 집근처 병원의 새로운 약 처방전.
 호흡기 치료제 벤토린.(천식환자들이
다이어리내용


 주하 감기 열은 많이 내렸다.
 그러나 목도 많이 아픈거 같고 콧물도 여전하다.
 그래서 주하를 데리고 주하 엄마가 근처 소아과로 갔다.
 어제 위생병원이 못 미더웠는지 
 새로운 약에 요상한 기게까지 가지고 와서는
 기관지 치료를 해야한다고 한다.

 집에 주하 약만 큰 봉투로 한봉지다.

 주하는 약을 먹으면 설사를 한다
 장이 안좋은 걸까?...
 그래서 아프면 설사하고 엉덩이가 속살을 들어낸다.
 얼마나 아플까....

 주하는 참을성도 많다.
 그런 엉덩이에 또 설사를 하고 
 아빠가 씻겨주고 약발라줘도 아프다고 울지 않는다.
 오히려 아플까봐 걱정하는 엄마 아빠를 위해
 쌩긋 한번 웃어준다.

 주하야. 이번에 약은 먹고 깨끗히 나아버리렴.
 우리주하 화이팅!!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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