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12월 20일 조회수 : 335 오늘의 날씨 :
다이어리제목 : 아빠 감기 가져간 장주하. 

다이어리내용


 감기는 .. 안가져 가도 되는데..

 효녀주하가 감기도 가져가겠다고 아빠 감기를 가져간다.
 머리에서 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콧물이 난다.
 아침까지 괜찮았는데 저녁때쯤 되니 주하가 힘이 없다.

 감기?.... 맞는거 같은데 독감은 아니겠지?

 증세는 일단 아빠의 목감기, 콧물감기 증세랑 같다.
 열도 38.4도 까지 올랐다가 내려갔다 한다.
 쭈빠는 걱정이 되서 연신 미지근한 물로 주하 몸을 닦아주고
 마사지를 해준다. 
 열만이라도 잡으려고 애를 써본다.
 저녁이 되자 주하가 잠을 못잔다.
 코가 막히기 시작했고 목소리가 허스키하게 변해버린 장주하.
 기침도 하는데 기침할때 엉덩이에서는 뿌지직 거린다.
 설사다. 주하는 아프면 설사를 하는데....


 가습기를 작동시켰다.
 코가 막히지 않도록 계속 가습기를 틀었다.
 ... 제발..... 심하게 아프면 안되는데... 열이 높아지면 안되는데...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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