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12월 27일 조회수 : 326 오늘의 날씨 :
다이어리제목 : 정읍에서 할머니가 올라오시다. 

다이어리내용



 정읍에서 할머니가 기차를 타고 오셨습니다.
 주하아빠는 주하를 카시트에 태우고 주하 엄마 없이 주하를 데리고 용산역으로 갔습니다.
 주하와 주하 아빠는 용산역의 아이파크몰에서 가게를 하시는 사돈형님 가게에서 
 놀았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기가 예쁘다고 한번씩 인사를 합니다.
 그..럴..만..합...니..다.. ㅎㅎㅎㅎ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서 2시 30분이 되자 주하 할머니가 도착했습니다.
 
 주하를 번쩍 안으시더니 많이 컷다고 그러십니다.
 주하 아빠는 주하와 주하할머니를 모시고 집으로 왔습니다.
 주하는 할머니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놀았습니다.
 
 주하가 감기약을 먹는 모습에 할머니가 마음이 좋지 않으셨는지
 약을 그만 먹이라고 하십니다.
 주하가 약만 먹이려고 하면 머리를 뒤로 졌히면서 뻐팅기기를 합니다.
 재윤이 오빠에게 배웠나봅니다. ^^;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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