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06월 09일 조회수 : 442 오늘의 날씨 :
기념사항 : 쭈빠가 손톱 발톱을 깍아주다.
주하 여드름이 심해지다. 
다이어리제목 : 손톱 발톱을 깍았어요! 
그날의 기록 ( 영상/사진 )

 심해진 여드름
 작은 콧구멍
 주하의 손금
 손톱이 길었어요
 신발신은 주하
 통통한 주하발
 손톱을 깍다
다이어리내용



 주하의 손톱과 발톱이 너무 길어서
 쭈맘과 쭈빠가 깍기로 했습니다.
 쭈맘이 못하겠다고 해서 
 쭈빠가 직접 깍아줬답니다.
 그런데 쭈빠도 어찌나 긴장을 했는지 식은땀이 주루루룩...

 그나저나.. 주하 여드름이 점점 심해집니다.
 나으려고 그러는 거겠죠?

 이제 몇일 지나면 깨끗해 지겠죠?

 가여워 보이는 주하.. 간지럽거나 그러지는 않는지..

 참! 그리고 주하의 손금을 우연하게 보게되었어요.
 잘 볼 줄 모르지만... 그래도 아는건 생명선. ㅎㅎㅎ
 무척 길게 잘 뻗어있더군요!

 오래오래 건강해야한다 주하야!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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