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06월 10일 조회수 : 405 오늘의 날씨 :
특별사항 : 너무 많이 먹어서 토했어요.
 
다이어리제목 : 토하구, 자구^^ 
그날의 기록 ( 영상/사진 )

 힘들어 하는 주하를 달래는 쭈빠
다이어리내용


쭈맘은  막 유축을 한상태라 유축해놓은 모유 먹였어요.
첨엔80을 먹였는데 입을 삐쭉거려서 나머지 60을 다시담아 
조금만 먹이려구 했는데..어쩌다보니..다먹였네요.

주하는 반항하지않구 쉬다 먹다 쉬다 먹다....
쭈맘은 먹는게 신기해 계속 흔들며 먹이고....
그렇게 다먹은 140

그러고나서 쭈빠가 트림시켜주려고 등을 두들겨주었는데..
계속 보채는거예요.
멍충이 쭈빠와 쭈맘을 잠을 재우려고 젖을 또 물렸죠..
그리고 쭈빠가 안고 등을 두들겨주는데.

으악~~~!!
막 토를 해버렸어요.
이궁..미안미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리고는 착한주하는 괜찮다며..\'씨익~\'웃어주는거예요.
\"엄마 아빠, 저 괜찮아요~\" 하면서요.

30분뒤 젖을 조금 물리고 잠든 우리 주하
5시간을 내리 자버리는거죠..
깨워도 절대 일어나지않구 말이죠...

휴우...오늘 정말...엄마 아빠는 얼마나 놀랬던지.
십년..아니 이십년 감수했다야~!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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