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06월 18일 조회수 : 413 오늘의 날씨 :
기념사항 : 쭈빠 목욕그물을 만들다. 
다이어리제목 : 주하의 목욕 2탄 
그날의 기록 ( 영상/사진 )

 목욕그물 제작
 테스트중인 주하
 그럭저럭 만족한 주하
 물을 담고
 쭈빠 혼자서 목욕 시키기
 편하게 목욕하는 주하
 목욕하면서 하품하는 주하
다이어리내용



 주하를 목욕시키면서 쭈빠와 쭈맘도 불편하고
 주하도 불편한 것 같아서
 방법을 생각해 낸 것이 바로 목욕그물.

 마트에서 커다란 빨래망을 구입( 물이 잘 빠지는 그물이면서 촘촘한 녀석으로)하여
 프라스틱 대야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 고정시켰다.
 그리고 함께 구입한 초극세사 수건을 길게 올려놓았더니 나름 멋져보인다.
 머리쪽은 안정감있게 두곳으로 고정하고 다리쪽은 양쪽다리가 벌려 걸쳐지도록 
 하나만 고정시켰다.

 자 .. 우선 주하를 앉혀봤다.

 ^^ 불편해 하지 않는 표정이다. 이정도면 일단 반은 성공!

 이제 물을 담아서 본격적으로 목욕 시작!
 둘이서 낑낑대던 목욕이 쭈빠 혼자서도 쉽게 가능해졌다.
 주하도 덜 불편한듯 바둥거림이 어제보다 덜하다.

 대 만 족!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Copyright by www.JUHA.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