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07월 17일 조회수 : 365 오늘의 날씨 :
기념사항 : 주하네 에어컨을 사다!
주하 예방접종( 뇌수막염등..) 
다이어리제목 : 주하 에어컨을 만나다. 
그날의 기록 ( 영상/사진 )

 에어컨 오던 날
 에어컨 오던 날
 에어컨 오던 날
다이어리내용


 
 월요일( 주하엄마 생일 )에 구입한 에어컨이 도착했다.
 원래는 어제 왔어야 할 에어컨인데
 비가 오는 날에는 설치가 어렵다고 한다. 핑계같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 
 에어컨이 왔다.

 다른 대리점에서 구입하려 했는데 가까운 곳들은 모두 10일 정도 후에나
 설치가 가능하다고해서
 아는 법무사님을 통해서 부천에 있는 대리점에서 구입했다.
 그렇게 3일만에 설치했다.

 에어컨때문에 참 많이 다퉜다.
 쭈빠는 하얀색에 기능이 좋고 저렴한 놈으로 구입하려고 애를썼고
 쭈맘은 삼성. 엘지. 빨강. 신제품. 을 고집했다.
 결국 쭈맘의 생일 주간이었기에 쭈빠가 졌다.

 그래도 처음 알아본 대리점보다 수십만원 저렴하게 구입했다.
 대리점 물건을 인터넷가격보다도 저렴하게 샀으니 잘 산것 같다.

 처음으로 가동을 시켜봤다.

 24도로 설정했다. 춥다. ㅎㅎㅎ 28도 만 설정했는데도 시원하다.
 전기세가 걱정되서 켜자마자 쭈맘이랑 계량기로 뛰어갔다.
 아니나 다를까. 쌩쌩 돌아가는 계량기.
 집으로 뛰어들어와서 바로 껐다. 더울 때 만 사용한다는 매형네 이야기가
 피부로 와 닿았다.

 암튼! 그렇게 저렇게 주하네도 에어컨이 생겼다!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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