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작성일 : 2008년 08월 10일 조회수 : 655 오늘의 날씨 :
특별사항 : 채린이네 놀러가기. 
다이어리제목 : 중국집 황성. (4.19 기념탑 앞)에 간 주하. 

다이어리내용


 예배가 끝나고 신혼교구 사람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다. 
 황성. 이라는 4.19 기념탑 앞에 있는 중국집으로 결정했다.
 일단 주차장이 넓어서 좋았다. 
 사람들을 기다리며 주하를 모델로 사진 촬영을 했다.
 십여분 쯤 후 나머지 사람들이 도착했고,
 음식을 주문했다. 
 주하네 테이블은 탕수육, 사천굴짬뽕, 쟁반짜장을 시켰다. 
 음식이 나왔고 처음 나온 탕수육에 쭈빠는 실망했다.
 양이... 완전 적었다.
 세트메뉴용 탕수육 같았다.
 그래도 맛은 좋았다. 
 쟁반짜장은 푸짐하게 나왔다.
 
 함께 먹을 수 있다는 것이 + 점수가 되었지만 그래도 동네 중국집에서
 그냥 그냥 시켜먹는것이 좋다는 생각을 했다. 
 역시 쭈빠는 적게 나온 탕수육이 계속 마음에 걸린다.


 중국집에서 다른 사람들과 헤어지고 
 채린이네로 놀러가기로 했다.
 역시 넓은 집이 좋다.
 쭈맘은 넓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은지 계속 부러워 했다.
 채린이네는 장난감도 많다. 쭈빠가 더 신났다. ㅎㅎ

 저녁까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올림픽을 함께 보고 집으로 왔다. 
 한국 축구에 실망한 밤이었다. 이제 축구는 .... 안뇽..

 

작성: www.JUHA.kr 장상현 기자( zzang@JUH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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